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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히다찌 주니어보드 두 번째 이야기

LGH Story/People Talk

지난 19일 제2회 LG히다찌 주니어보드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은 홍대 근처의 스터디룸에서 약 30명 정도의 주니어들과 함께하였습니다. 크게 3가지의 활동을 진행한 후, Refresh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日立의 역사 및 LGH 사업의 역사, LGH 인으로써의 역할에 대해 우카와 다이고 상께서 내용을 전개해주셨습니다. 광산용 전기기계 수리공장으로 시작한 히다찌제작소의 발전 과정을 시작으로 사회가 직면하는 문제점을 혁신적인 팀워크로 해결하여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한다는 이념에 대한 설명과, 항상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LGH인들의 역할에 대한 설명은 우리 주니어들이 LGH인으로서의 Identity를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주니어보드 진행에 필요한 회칙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명은 권순재 선임이 진행해주셨습니다.

주니어보드의 운영 목적 및 취지, 불참에 따른 벌점제도 운영과 기타 회칙에 대한 다른 주니어들의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제시해 주신 여러 의견들을 취합하여 8월 중으로 회칙을 확정해 공유를 실시하도록 하였습니다.

 

주니어들만의 YOUNG한 감성으로 회사에 바라는 점을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자유토론을 실시하였습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은 익명으로 진행되었으며, 평소 회사생활을 하면서 회사에 궁금했던 점이나 불분명한 부분에 대하여 서로 의견을 공유하였고 추후 담당 부서의 확인을 함으로써 답변을 들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활동이 끝난 후 주니어들은 상수역 근처의 고깃집으로 이동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주니어보드 모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멀리 대전에서, 또 이전 모임에서 뵙지 못했던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즐겁고 활기찼던 것 같습니다.

LGH 인으로써 성장하고 또 Identity를 갖춰나가는 LG히다찌 주니어보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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